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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후 2개월이 지나도 엄마 눈을 잘 못 맞출 때. 일단 아이와 마주
본 상태에서 눈과 눈을 맞추진 채 아이가 검사자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는지
살핀다. 눈을 천천히 좌우로 돌리면서 아이가 검사자의 시선을 따라오는지
확인한다. 움직임에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안과 전문의에게 보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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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특정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짜증을 내거나 보챌 때. 눈 한 쪽을
가리고 나머지 한쪽 눈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지 확인하고, 반대편
눈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한다. 한쪽을 가렸을 때는 쉽게 반응을 보이다가
반대편을 가렸을 때 머뭇거린다면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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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후 2개월 이후 한 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못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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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걸을 때가 되어도 걷지 못하고 잘 넘어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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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눈을 가린 상태에서 가까운 물체를 잘 보지 못하거나 멀리 떨어진
사물을 못 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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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텔레비전이나 책을 너무 가까이 볼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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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볼 때 눈을 찌푸린다거나 눈을 자주 비비거나 깜박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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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나
햇빛에 유난히 눈을 못 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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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주 충혈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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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가늘게 떨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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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고도의 근시, 원시, 난시 및 사시 병력이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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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로
태어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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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증후군 등의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근시, 원시, 난시 등을
굴절 이상, 사시, 약시, 백내장, 녹내장, 안진(안구가 계속하여
움직이는 현상), 안검이상(안검염, 안검외반, 안검내반), 원추
각막(각막의 중앙부가 진행성으로 서서히 얇아져서 앞쪽을 향해 돌출
되는 질환)이 정상 어린이보다 빈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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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유에 의하여 발달 지체가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