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콘택트렌즈 > 콘택트렌즈소개
 
 
안경을 끼지 않고도 좋은 시력이 나오는 콘택트렌즈는 미용상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비즈니스맨, 스포츠맨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안경과는 달리 눈위에 부착되는 것이기 때문에 콘택트렌즈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갖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드리겠습니다.
 
콘택트렌즈란 각막(까만 눈동자)위에 렌즈를 올려놓고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특수 제작한 렌즈를 말합니다. 렌즈재질에 따라 경성(Hard)콘택트렌즈와 연성(Soft)콘택트렌즈가 있습니다. 하드렌즈는 딱딱하고 직경 8-9㎜로 각막 위에 얹습니다. 소프트렌즈는 부드럽고 13-14.5㎜로 각막전체를 덮고 공막(흰 동자)도 조금 덮습니다. 각막은 혈관이 없는 조직이기 때문에 눈물에 있는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1. 근시·원시의 경우 안경보다 망막에 맺히는 상의 크기가 거의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2. 안경테로 인한 불편함이 없고 시야가 넓어집니다.
3. 안경처럼 땀이나서 흘러 내리거나 김이 서리는 일이 없습니다.
4. 외상 때 안경 렌즈처럼 깨지지 않아 더 안전합니다.
5. 항상 렌즈의 광학적중심(Optical Center)을 통해서 보기때문에 안경 렌즈의 주변부에서 생기는 광 수치가 적어집니다.
6. 눈으로 전달되는 빛의 양이 약간 많아집니다.
7. 안경을 가지고 다니는 불편이 없고 안경을 안 써 외모가 좋아지기도 합니다.
8. 두 눈의 굴절 상태가 차이가 많아도 양안시를 할수 있습니다.
9. 불규칙 난시가 있는 경우 안경보다 시력 교정이 더 잘 됩니다.
 
하드렌즈
딱딱한 재질로 내구성이 우수하고 취급과 보존이 간단하며 가격이 비교적 저렴합니다.
산소투과성 하드렌즈(R.G.P) : 초기의 하드렌즈의 단점을 보완하여 산소를 통과시킬 수 있는 소재로 만든 렌즈입니다.

소프트렌즈
매일착용렌즈(daily-wear)
: 함수율 40% 정도의 하이드록시 에틸메타아크릴레이트(HEMA)로 제조된 렌즈입니다.

연속착용렌즈(extended-wear)
: 함수율 60-80%의 고함수 렌즈는 DK도 30-70으로 산소를 잘 통과시키지만 일반 소프트렌즈에 비해 훨씬 파손되기 쉽고 각막에 흡착이 잘되며 건조도 쉽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회용렌즈(disposable)
: 한번 끼고 일주일을 연속 착용 한 뒤 버리는 렌즈입니다.

각막질환치료용 소프트 렌즈
각막 표면에 질환이 생겨 좀처럼 낳지 않고 통증이 있을때 치료용으로 도수없는 소프트렌즈를 착용하고 점안 약을 의사 지시에 따라 사용하면 회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