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인사말
의료법인 청운의료재단 이안과병원은
70여 년간의 진료·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진과 경영진이 함께 힘을 모아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High Quality 의료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환자의 보다 밝은 세상, 보다 편한 세상,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이안과병원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대 병원장 이여덕 의학박사 「전통의 자부심으로 세계적 의료 혁신을 이끌다」
선친 故 이기석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이안과병원을 중부권 최대 안과병원의 반열에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시력교정술 초창기,
엑시머 레이저 기기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아시아 최초로 인트라 라식(IntraLase FS laser)을 실현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백내장 수술 4만례 달성의 풍부한 경험과
세계 수준의 첨단 의료 서비스로
이안과병원의 명성을 확고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1대 설립자 故 이기석 박사 「70년 인술의 뿌리, 교육과 문화로 꽃피우다」
1956년 개원 이래
국내 최초 인공수정체 삽입술 2만례를 돌파하여
대한민국 안과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수많은 무료 개안수술과 진료로 나눔을 실천하고,
대전보건대학교와 한국자연사박물관을 설립하여
교육 및 문화 공헌에도 평생을 바쳤습니다.
Patient-centered, friendly hospital!
“We promise to work hard for your bright world.”










